친오빠 엿맥이기 전문가 수준인 여동생의 현실남매

오빠 샤워하는 사이에 내가 시계바늘 돌려놈

20분 빠르게

오빠 샤워하고 나오더니 시계보고 처놀램

“?????????헐 좃됐다 아 미친”

이러면서 옷을 존나 입어

그리고 오빠 방에서 나오는데

내가 소파에 앉아서 시계 바늘 다시 돌리면서 노래를 존나 흥얼거렸음

“시계~바늘아~달려봐~~”

그러면서 바늘을 돌리니까 오빠 나오다가 나 쳐다봄

“뭐하냐?”

나 존나 차분하게 대답함

“응 시계바늘 돌려”

차분해야 하는게 포인트임

오빠 그제야 폰 시계 보더니 또 존나 나 쫓아옴

나 지금 방임

“아 X발 넌 진짜 개같은년이야 X신 같은년 뇌는 장신인년 아 빡치네”

그러면서 나가려고 하길래

내가 “오빠 올때 붕어빵사와~” 그랬더니

“닥쳐라!!!!!미친 두꺼비 같은년 아니 두꺼비도 아까운년!!!!!”

오빠 나가는 길에 내가 분명히 붕어빵 사달라했는데

닥치라 그래서 내가 저나함

“오빠 붕어빵 꼭 사와”

“닥치랬다 오래살고 싶음 전화하지마”

“오빠 붕어빵붕어빵붕어빠아방”

“닥쳐라”

끊김

그렇다고 내가 포기할쏘냐

엄마폰으로 전화검

“어 엄마 왜”

“지호야 어디니?”

“???…누구세요?”

“붕어빵 사오렴”

“아 시1발 개같은년아!!!!!!좀!!!”

항복하지 않다니 다시 한번 막내동생 폰으로 전화검

“어 왜”

“오.빵 오디얌!???” (막내동생 말투가 원래 이럼)

“밖 왜”

“우웅~붕어빵 사와!!!>_<“

“시1발 개년아 죽여버릴거야 진짜 미친년아 지랄을 지랄을!!!!!!!!!!!”

이쯤 되니까 신남 게이지가 절정에 치달음

울집 바로 앞에 공중전화가 있음

가서 오빠한테 전화검

“김지호씨 핸드폰 맞나요”

“예 그런데요 누구세요”

“oo대학교 학사지원팀 입니다 본인 맞으시죠?”

“아 네”

“그럼 붕어빵 사오세요”

“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소리도 안지름

그러고 끊어버리길래 또 할라고 했더니 내 폰으로

사갈테니까 제발 그만 좀 하라고 문자옴

신난다 붕어빵 빨리 먹구싶당

내가 밖에서 놀다옴

근데 마시다가 남긴 커피가 있었음

집에 왔더니 오빠가 있길래 내가 그 커피 존나 뜨거운척하고 오빠한테 줌

오빠 존나 좋아함

“야 웬일이냐???? 이거 사람됐네?”

그래서 내가 일부러

“오빠 호호 불어서 먹어 완전 뜨거워”

그랬더니 오빠새끼가 막

“카카핳하카 알았다 알았어” 이러면서 존내 병1신같이 처웃음

뜨거운거 먹기 전에 입술 존나 오므리고

표정 찌그러지는거 알지?

존나 그러고 먹으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훠..훠……..하..

존나 이러면서 그러고 한 모금 딱 먹더니

“????????”

이러고 날 봐

그래서 난 방으로 도망쳤지

지금 오빠 밖에서 난리남

“아 진짜 개같은년아!!!!!!!!!시1발 미친년 진짜 나 진짜 니 고소한다 미친년아 제발!!!!!!!!!!

개같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앙아아아!!!!!”

오빠 소파에서 티비보고 난 거실에서 컴하고 있었음

근데 오빠가 잠이 들라는거임

그렇게는 안된다

오빠가 존나 잘쯤~하면 내가 돼지흉내를 냈음

“꾸웽에엑~꾸웨엑” 이렇게

첨에 오빠 잘라고 할때 내가 돼지소리 냈더니

“돼지되고 싶냐? 미친년이..”

뭔가 반응이 싱거움

내가 일부러 그랬다는걸 모르는거 같았음

존나 혀 차면서 다시 쿠션베고 눈 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잠들라고 할때 특유의 표정이 있음

얼굴의 근육이 완전 풀어지면서 개 X신같은 표정이 됨

진심 상바보 같은 표정임

잘라고 할때 내가 또 돼지소리냄

“진짜 뒤질래? 나 잘거니까 돼지 멱따는 소리내면 엉덩이 짤라버린다”

계속 욕하더니 좀 있다가 또 잠들라는 표정이 됨

“퀘웨에에이잉!” 소리냄

“이 개같은년아!!!!!!썰어버린다!!!!!!!!!!!!!!미친년아!!!!!!!: 그러길래 내가

“미안 오빠ㅜㅜ이제 진짜 안할게..그냥 자..쏘리..”

존나 착한척 하면서 담요까지 덮어줌

오빠 존나 뭐라 욕하면서 다시 눈감음

좀 지나니까 또 병1신같은 얼굴 되길래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해서 괄약근까지 쪼이면서

“꿔웨에에우에엑!!!!!!!!!!”

오빠 덮고있던 담요로 나 후려침

엉덩이 발로 존나 까면서

“니!!!!!!!진짜!!!!!치매!!걸렸냐!!!!!!!!!!!이!!미친!!!년아 제발!!!!”

맞아도 재밌음

오빠 똥싸는데 휴지가 다 떨어짐

나더러 휴지 좀 가져다달래

그래서 내가 다용도실에서 휴지갖고감

오빠가 문열고 손만 뻗는거임

“야 휴지내놔”

난 화장실 문앞에 앉아서 휴지 한칸 뜯음

“야ㅡㅡ 휴지 내놓으라니까”

내가 “엉?” 하면서 그 한칸줌

오빠 존나 어이상실

“미쳤냐? 휴지 내놓으라고”

난 또 “엉?” 하면서 한칸 뜯어서 줌

오빠가 이제 존나 빡쳐함

“개년아!!!!!!!휴지 다 달라고!!!!!!!줘터지기 전에!!!”

“엉?”

“아 존나 개같은년아!!!!!!!왜 자꾸 엉질이야!!!!!!!!!

그러면서 또 휴지달래

그래서 “엉?” 하면서 한칸줌

나중엔 존나 포기하고 내가 한칸씩 휴지주는거 그냥 받음

“내가 이거 모아서 똥닦고 여기서 탈출하면 닌 존나 줘터질 줄 알아 휴지내놔”

“엉?”

그럼서 또 한칸만 줌ㅋㅋㅋ

한 열장줬나??? 오빠가 화장실 문닫길래

아 닦는구나 하고 난 유유히 편의점 옴

과자 사먹어야지~

울집에 컴퓨터가 있는데 티비도 되는거임

티비도 따로 있긴한데 존나 구식이라서 잘 안봄

근데 문제는 티비겸용 컴터랑 티비 리모컨이랑 존나 비슷하게 생김

내가 일부러 컴터용 리모컨으로 티비 보다가

아이고 이제 티비 끄고 자야겠닿 하면서 전원 꺼버림

오빠는 여자 아이돌 안무연습 동영상 시청중이었음

순간 꺼지니까

“아 시1발!!!!!!!!!!!!!이런 개같은!!!!!!!!”

내가 진심 개불쌍한 얼굴로

“헐 오빠 진짜 미안해ㅠㅠ 리모컨 착각했나바ㅠㅠ 미안해..

이랬더니 오빠 존나 씩씩거리면서 심하게 욕은 못하고ㅋㅋ

“아…ㅆㅂ….존나 정신 빠진년…들어가서 처자!!!!”

이러더니 다시 컴키고 동영상 또 봄

내가 또 컴터 끔

“아이 미친년아!!!!!!!!”

또 내가 존나 불쌍한 얼굴로 실수인척 하면서

존나 비니까 ㅅㅂㅅㅂ거리면서 또 켜서 봄

내가 또 끄고 방금 방으로 도망쳤는데 밖에서

“아니 시1발!!!!!!!넌 각막이 존나 쓸데없어!!!!!!알겠냐 이 병1신아!!!!!!!진짜 존나 처돌은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방금 들어옴

기분 완전 업된 상태로 들어왔는데

내가 “오빠 좋은일 있었어? 왤케 신났어”

이러니까 갑자기 존나 정색 하면서

“닌 알거없고 나 샤워할테니까 내 잠옷대령해놔”

이지랄함

존나 빡쳐서 오빠 씻으러 간 사이에 옷장 문에

자전거 묶을 때 쓰는 자물쇠 같은거 걸어놓고

화장실 앞에 레이스치마랑 아빠 내복 가져다놈

그러고 난 티비보고 있는데

갑자기 쫌 있다가 오빠가 소리개지름

“아 이미친년아!!!!!!!!!처돌았나!!!!! 잠옷 가져오라고 똥떵어리년아!!!!!!”

나 존나 못들은척 하고 계속 티비봄

존나 뭐라고 계속 욕하더니

갑자기 조용해

보니까 그거 입고 나옴

나 보더니 “시1발 이제 언니라고 불러라 오빠라고 하면 뒤진다” 라고 하면서

지옷장 가더니 잠겨있는거 보고 존나 빡쳐서

“씨1발!!!!!!!!!!!!!!개년아!!!!!!!” 또 이러더니 그냥 그옷입고 잠

지금 문열고 자는데 누워서도 내욕함ㅋㅋ

오빠가 커피우유라면 존나 환장함

특히 삼각형 봉지에 넣어서 파는거ㅇㅇ

울집엔 그게 항상 쌓여있는데

알주일 단위로 그걸 사러나감

오늘 봤더니 그게 하나밖에 없는거

엄마가 아까 나가기 전에 그 삼각봉지 버린다고

그걸 다른 컵 같은 곳에 담아놨음

오빠가 방금 그거 먹을라 그러는데

내 미친 아이디어뱅크에서 아이디어가 샘솟음

“오빠!!! 그거 엄마가 유통기한 지난지 한참 된거랬는데?”

그랬더니 오빠년 또 지 몸은 존나 아껴요

약간 멈칫

“얼마나 지난건데”

“몰라 엄마가 그거 혹시 모르니까 먹지 말랬는데?ㅜ”

오빠가 존나 망설이는게 보임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가서 랩 벗기고

“내가 한입만 먹어볼게 맛 이상하면 그냥 버리자”

“오..그럴래?”

그리곤 내가 한모금을 존나 크게 쳐먹음

볼 터지게

“야 왜 이렇게 많이 쳐먹어ㅡㅡ”

“갑자기 목구멍으로 확 들어가서 맛을 모르겠어”

그러면서 또 존나 먹음

맛만 좋더라

“이년…야 왤케 처먹냐고”

“잠깐만? 잠깐만 좀만 더 먹어볼게”

하고 다 처먹음

원샷함

내가 트름하면서 오빠한테 컵주고 “맛 좋은데?”

오빠 존나 빡쳐서 말을 못잇고

나 존나 발로 밟음 신나게 줘패더니

“어휴 이 개년…시1발!!! 이놈의 집구석!!!”

이러고 방금 커피우유 사러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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